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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로얄 40문 40답

여전히 일웹 파는 중. 번역 서비스를 거쳐야만 읽을 수 있는 것에 약간 눈물, 10년이 넘었다 보니 당시 페이지들은 찾기 어렵거나 찾아도 폐쇄됐다는 것에 또 눈물, 사실 아직 남아 있는 자료도 많은데 괜히 또 목마른 기분. 이런 와중에, 배틀로얄 1편(!)이 3D로 재개봉 한다긔!!!!! 진주 CGV 의 단 하나의 단점이랄까 가끔 보면 블록버스터 급을 제외한 소소한 외화들은 잘 들여오지를 않아서 조금 걱정인데, 대신 그런 소소외화는 롯데시네마에서 받더라. 상영만 해 준다면 몇 번이라도 보러 간돠...... (울컥) 3D라지만, 아니어도 상관없어!! 스크린으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격!!!!! 아이고 츠카상 ㅇ>-<

서문이 길지만, 본격 배틀로얄 40문 40답☆ 백문백답도 몇 개 봤는데 중복질문도 논외질문도 있고 해서 가장 담백한 40문답을 :D 일웹에서 돌던 것이라 살짝 좀 다듬고ㅋㅋㅋㅋㅋ 실은 쭉 좋아했으면서도 때를 놓쳐서 문답은 처음. 팬 문답 자체는 좋아하기 때문에 마구 설레이는 중. 10주년 기념, 재개봉 기념, 팬심작렬 취향대공개 시작ㅡ!!!!!

※ 질문이 소설 영화 만화 세 컨텐츠를 다 다루고, 주인 성격상 답변이 매니악ㅋㅋㅋㅋㅋ하기 때문에 스크롤을 내려가며 파트별로 보셔도 오케이 (웃음)



001. Battle Royale 을 언제쯤 알았습니까?

항상 막히는 질문. 평소에도 한 번씩 '언제 봤더라' 생각하곤 하는데, 당최 기억이 나지 않는다 orz .. 그런데 네이버 제공 국내 개봉일을 보니 2002.04.05. 막연히 2001~2년 즈음이라고, 또 늦게 봤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딱 제 때 맞춰 본 거였나?;

002. Battle Royale 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날짜 되게 헷갈리네.. 당시 멀티플렉스도 없고 영화 상영 정보는 버스 정류장 등 사람 많은 곳에 세워져 있는 게시판에 붙던 시절, 지나가다가 포스터를 봤다. 검은색 흰색 빨간색의 톤에, 단체사진의 학생들 얼굴 위로 X표가 쳐진 그 포스터. 잠깐이었지만 꽤 충격적이던 기억이.


# 소설에 있어서


003. 소설판 (원작) Battle Royale 은 읽었습니까?

물론!! 영화를 본 후 원작 소설이 있다는 걸 알고 바로 탐색ㅇㅇ 동네 서점에 무려 두 세트나
마련되어 있어서 깨끗한 쪽으로 골라 샀다. 하루 만에 독파!!

004. 그 감상을 부탁합니다.

사길 잘 했어. 읽길 잘 했어. 반드시 읽어주세요. 영화가 다가 아니야!!

005. 언제쯤 읽었습니까?

역시 기억이 안 났는데 책을 보니 '2002년 4월 2일 초판 1쇄 발행' .. 일단 그 이후.;

006. 좋아하는 남자 캐릭터는?

카와다 쇼고. 이런 답을 쓰는 나도 의외지만 소설에서의 선택이니까..
대동아공화국에 관해 냉소적으로 이야기하는 모든 대사가 맘에 들었다.
살아남는 둘을 넘어서는 진주인공으로 볼 수 있을 만큼, 무척 풍부한 캐릭터.

007. 좋아하는 여자 캐릭터는?

소마 미츠코. 묘사가 좋았어. 딱히 좋아한다는 단어보다는, 안타깝다고 할까.

008. 반대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캐릭터는?

오다 토시노리와 니이다 카즈시는 뭐 부동의 악역 투톱이고ㅋㅋㅋㅋㅋ 주인공 나나하라 슈야. 영화에서 설정이 상당히 달라졌다고들 하는데 사실 크게 그렇지도 않다. 쓸데없이 대책 없고, 우유부단하고, 나카가와 노리코의 일이라면 만사 제쳐두고 어쩔 줄 모른다. 그리고 그 결정타, 소설에서 대놓고 드러내는(!) 슈야에 관한 묘사 하나. '가와다는 대답했지만, 슈야는 속으로 문득 의문이 떠올랐다. 동시에, 나는 어쩌면 바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항상 사태를 조급하게 생각해서, 중요한 것을 확인하지 못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정답.

희한하게도 나나하라 슈야는 만화의 이미지가 (그나마) 가장 낫다. '플러스의 이미지'가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약간 가벼운 느낌도 나지만, 그래도 셋 중 가장 자연스럽고 앞뒤가 맞다.

더불어 나카가와 노리코. 그래, 좋은 커플이다...... (한숨)

009. 소설을 읽고 이 사람이 되고 싶다! 라고 생각한 캐릭터는?

치구사 타카코. 외톨이로 죽어가지 않는다는 것.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다시 만날 수 있었던, 또한 끝까지 함께 있어준 그 누군가가 자신의 소중한 사람인 것 .. 부럽지 않을 수가 없다.

010. 소설을 읽고 이 놈은 되고 싶지 않은데-, 라고 생각한 캐릭터는?

심하게 당한 모두들. 원형은 남겨줘 ㅇ>-< ......

011. 좋아하는 씬, 인상에 남아 있는 씬은?

번호 순으로

- 카와다 쇼고, 그 많은 지식과 냉철한 사고력.
- 스기무라 히로키, 미츠코를 만나 듣게 되는 이야기.
- 타키구치 유이치로, 미츠코와의 대화.
- 미무라 신지, 마지막 순간들.

- 키타노 유키코와 쿠사카 유미코, 다르지만 닮은 친구.
- 소마 미츠코, 모든 면에서.
- 치구사 타카코, 니이다와 마주하고.
- 야하기 요시미, 쿠라모토 요지에 대해.

012. 좋아하는 대사는? 

- 미무라 신지, (경트럭에서 나오는 키리야마 카즈오를 보며) '아니-. 농담이겠지?'

- 소마 미츠코, (히로키에게) "나는 빼앗기기보다는 빼앗는 쪽이고 싶을 뿐이야. 그렇게 하는 게 좋다 나쁘다, 옳다 그르다 하는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야. 나는 그냥 '그러고 싶은 것'이지."

(마지막 순간) 모두가 조금씩, 아니 잔뜩, 미츠코로부터 빼앗아갔다. 누구도 미츠코에게 주지 않았다. 그리고 미츠코는 빈 껍질이 되어버렸다. 아니, 그러나-.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나는 옳다. 절대로 지지 않는다.

- 미무라의 숙부, "평소에는 느긋하게 행동하면 돼. 그러나 필요할 때는 신경을 써라.
중요한 것은 그 판단을 잘못하지 말라는 거다."


013. 누가 제일 당신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까?

모르겠다, 막상 닥치면 어떤 모습이 나올지 짐작이 안 가기 때문에..


# 영화에 있어서


014. 영화판 Battle Royale 은 보았습니까?

덕질의 시작 <-

015. 그 감상을 부탁합니다.

이것은 좋은 것이다...... <--

일단 몰입.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 생각. 원작을 보고 싶다는 욕심ㅇㅇ

016. 특별편은 보았습니까?

구입한 DVD가 디렉터즈컷 SE. 물론 구입 전에도 어떤 루트에서인지 본 것 같지만.

017. 그 감상을 부탁합니다.

레퀴엠 첫 번째의 반 대항 농구시합. 구석에서지만 함께 보고 있었고 우승하는 순간에 자기도 모르게 기뻐 일어났지만 아이들 속에 끼지 못 하고 돌아서는 소마 미츠코, 그 하나로도 200% 충분. 노부 - 슈야는 그다지. 오글돋네. 노리코 - 키타노는 뺐던 소리를 다시 입혔을 뿐이고.


018. 좋아하는 남자 캐릭터는?

미무라 신지.ㅋㅋㅋㅋㅋ 소설 쪽에서는 바로 고르지 않았다가 영화 쪽에서야 냅다 고르는 건 넘어가면서 영화만의 이미지로 좀 더 담백하고 깔끔하고 강렬해졌기 때문. 캐릭터의 무게감이 다 빠졌다는 쓴소리도 있고, 미무라와 유타카의 그 교감이 잘려나간 것도 아쉽지만, 아무 것도 이뤄내지 못 한 소설의 미무라에 비해 방해받았지만 성공시킨 영화의 각색이 너무 기특. T ^T
그러니까 딱히 츠카상 때문만은 아니라능? ㅋㅋㅋㅋㅋ

019. 좋아하는 여자 캐릭터는?

우츠미 유키에, 치구사 타카코. 저 선호도는 처음에는 약간 달랐다. 처음에는 무조건 치구사. 쿠리야마 치아키가 워낙 강렬해야지 *'ㅂ`* .. 그치만 지금은 동등. 둘 다 소설보다 훨씬 맘에 드는 이미지. 소마 미츠코는 시바사키 코우가 싫지는 않지만 소설의 묘사가 너무 뛰어나서.. 텍스트만으로도 반해버린 캐릭터가 소마 미츠코. 대신 윗 문항에도 적었듯이 영화의 미츠코는 레퀴엠에서 가장 빛난다.

미츠코를 몰아붙이는 영화만의 시미즈 히로노와, 소설에 비해 큰 역할 한 가지가 줄었음에도(소설에서 마지막에 사토미를 저지하는 사람은 하루카였지만 영화에서 유키에로 바뀌었다) 인상적인 타니자와 하루카도ㅇㅇ

020. 반대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캐릭터는?

싫다기보다, 그 타키구치를 T ㅍT ...... 옷이라도 입혀놔라 좀...... 캐스팅도 안폭이지만!!!!! 그리고 야마모토 카즈히코, 사쿠라의 가치관에 순교하던 로맨티스트가 어쩌다가 orz ......

변함없이 슈야와 노리코. 소설 쪽에서 슈야를 깠으니 영화에서는 노리코를 까 볼까. 일단 영화 내내 보호만 받는 공주님에, 고온에 비틀대며 갑자기 유키코를 질투 (자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슈야와 있으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슈야가 저 멀리에서 죽을똥 살똥 하는데 마루에서 낮잠 자고 꿈까지 잘 꾸는 대인배, 일어나드만 카와다 충고 쌩까고 처달려나가 미츠코 만나는 민폐. "죽어, 못난이."

021. 영화를 보고 이 사람이 되고 싶다! 라고 생각한 캐릭터는?

이, 이이지마!!!!!!!!!!! 이이지마ㅏㅏㅏㅏㅏ

...... 미안하다, 나도 안겨보고 싶었어 <-

022. 영화를 보고 이 놈은 되고 싶지 않은데-, 라고 생각한 캐릭터는?

오다, 어떤 의미로는 대박.


023. 좋아하는 씬, 인상에 남아 있는 씬은?

번호 순으로

- 이이지마 (......)
- 미무라, 해킹, 트럭 넘어 폭발!!

- 우츠미, 클라이막스 전부.
- 사카키 유코, 훑고 지나가는 파도.
- 미츠코, 레퀴엠 첫 번째, 반 대항 농구시합.
- 하루카, 역시 클라이막스, 특히 총 집어드는 액션.
- 치구사, 그 강렬함.

- 비디오 언니의 모든 장면.

024. 좋아하는 대사는?

- 소마 미츠코, "죽어, 못난이."
- 치구사 타카코, "상대해 주지. 내 존재를 걸고, 널 부정해 주겠어!"

025. 배우에 대해서?

츠카상을 미무라로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점핑큰절)

뭐 이미 씌어버린 콩깍지인지도 모르지만, 캐릭터마다 이미지에 맞게 캐스팅이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원작부터의 매력이 캐릭터들 개성이 각각 확실하다는 거라서 (모두 같은 나이에다 옷도 똑같은 교복을 입고 있다는 그 어려울 배경에서도!) 더욱 잘 살릴 수 있었을지도. 다만 아무래도 러닝타임 상 축소된 에피소드가 몇 있는데 그에 따라 해당 캐릭터들도 아쉬움이 큰.

026. 어느 쪽인지 하나의 질문에 답해 주세요.
영화를 보고 소설의 인상 바뀌었습니까? (소설을 먼저 읽은 사람)
소설을 읽어 영화의 인상 바뀌었습니까? (영화를 먼저 본 사람)


영화 -> 소설이지만 인상이 바뀌었다고는.. 대동아공화국의 문제에서 어른 - 아이의 문제로 주제는 바뀌었지만 현실적인 느낌을 살려서 잘 각색하셨다고 생각하고, 축소된 부분에 관한 아쉬움이야 으레.. (웃음) 그래서 그만큼 원작도 맘에 들었기 때문에 둘 다 좋았다.

027. 소설과 영화, 어느 쪽이 좋습니까?

아, 위에서 말해버렸.. 이미지에 반한 영화, 디테일에 반한 소설. 둘 다 좋다. 가릴 수 없다.

028. 만화판 Battle Royale 을 읽은 적 있습니까?

가까스로 완독.

029. 그 감상을 부탁합니다.

힘들었다. 꽤 자주 한계치 초과..

보니 만화는 소설/영화만큼 질문이 할당되어 있지 않네. 여기서 같이 말하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스기무라 히로키. 양쪽에서 약간씩 아쉽던 부분이 생각 이상으로 가득가득 채워져 있다. 멋진 놈이잖아 너...... 가장 좋아하는 씬은 두 페이지에 걸쳐 나오는 미츠코의 클로즈업. 타키구치의 말에 놀라다가, 한 번도 짓지 않던 씁쓸한 표정을 한다. 미칠 듯이 이뻤고 또 미칠 듯이 안타까운 장면. (그 부분 외의 미츠코를 표현하는 방식들은 역시 모두 한계치 초과..)
그리고 미무라와 유타카의 '버그'도 소설 이상으로 표현이 좋았다.

030. Battle Royale 로 동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ㄴㄴ, 가벼운 카페 활동 정도만 했음. 그게 그건가?

031. 그 내용은?

카페에서는 영화 일어 대사 올리기 전문. 말이 그렇지 처음에는 들리는대로 써서 발음 표기가 엉망이었던 탓에 욕도 많이 먹고.ㅋㅋㅋㅋㅋ 나중에야 진짜 욕심나고 이때 자막들이 조금씩 달라서 제대로된 원본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에 사전 뒤져가며 맞게 공부함. 그러다 예를 들면 히로키가 '가장 멋진 여자야' 라고 하기에 그렇게 올렸더니 자막에 친구랬는데 뭐라는 거냐며 난리가 났다ㅋㅋㅋㅋㅋ 어휴 얘두롸 그래서 내가 처음부터 들리는대로(원어) 올리는 거라고 자막과 다를 수도 있다고 말해뒀잖아ㅋㅋㅋㅋㅋ 카페지기 한 분이 와서 실제 대사로는 여자가 맞다며 리플을 달자 그제야 조용해졌음. 뭐 그런 에피소드? ㅋㅋㅋㅋㅋ

032. 만약 자신이 Battle Royale 의 작가라면 라스트는 어떨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메세지가 메세지니 한 명만 살리지는 않았을 듯. 두 명, 많게는 세 명까지도 오케이. 다만 그걸 슈야와 노리코로 하고 싶지가 않은 거야 = ㅍ=; ...... 우츠미라던가, 타키구치와 미츠코. T -T

033. 만약 프로그램에 참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면 어떤 행동을 취한다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그 결말은?


일단 숨고, 데이팩 열어 확인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기다린다. 그리고 이런 가정에 있어 나무에 올라간다는 생각을 늘 하는데 말이지; 쉽지는 않겠지만, 너무 끌리는 위치; .. '도저히 죽일 수 없어' 까지는 아닐 테고 상황에 따라 죽이기도 할 듯. 끝까지 살아남지는 못 할 것 같고.

034. Battle Royale 에 관한 창작물이나 HP를 가지고 있습니까?

.......... 소설 한 편.

035. 그 내용은?

평범한 BR 프로그램 이야기. 다만 등장인물이 날 포함한 지인들. (......)

036. 그 작품에 팬이라든지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까?

카페에 올린 적이 있다.; 모두 실명이었는데. 좀 미쳤는가 T ㅍT .. 응원 리플을 몇 차례 받은 것 같긴 하다. 조회수도 그렇고. 모르는 사람들을 뺀다면 아는 후배 하나가 특히 좋아해줬다. (역시 등장한다;) 원작보다 좋다고까지 말해줬다. 아, 아, 그르지 마 T ㅅT ......

037. 마무리. Battle Royale, 추천합니까?

소설과 영화 추천. 만화는 몇몇 부분들을 빼면 그닥.. 정말 궁금하면.

038. 타카미 코슌 (원작 작가) 에게 한 마디.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039. Battle Royale 에 대해 한 마디로?

너무 큰 아픔을 품는, 강제적 성장.

040. 라스트입니다. 마지막으로 코멘트를 남긴다면.

10년 묵은 떡밥.ㅋㅋㅋㅋㅋ 하지만 작년, 생전 처음 해 보는 구매대행을 통해 일본어투성이인 가이드북과 사진집을 사게 했을 정도로 강력한 떡밥. 문답 하면서, 필요한 부분에선 책도 꺼내 찾으면서 역시 좋다.. 라고 생각했다. 대사도 다 외울 정도로 질리게 봤지만 그래도 보고 싶다. 그리고 이 문답에는 타카미 코슌 작가에 대한 문항만 있지만, 영화 배틀로얄은 후카사쿠 긴지 감독의 유작이기도 하다. 여러 의미들에서, 재개봉 꼭 내려와야 하는데. 부탁합니다 영등위!! ㅠㅠㅠㅠㅠㅠ
by 닥불。 | 2010/08/11 00:36 | 파고드는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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